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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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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재활의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재활의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2016년 11월부터 제 23대 대한재활의학회장으로 취임하여 조강희 이사장 및 새로이 구성된 임원들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40 여 년 동안 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온 학회의 대표직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함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도 느낍니다.

우리 학회는 1972년 창립된 이후, 회원 수 2,500여 명에 달하며, 해마다 100여 명의 전문의를 배출하는 거대한 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2007년 6월에는 세계재활의학회 학술대회(World Congress of ISPRM)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을 뿐만 아니라 2020년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재활의학회 국제학술대회(Asia-Oceanian Conference of Physical & Rehabilitation Medicine)를 유치할 만큼 국제적으로도 그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44년 동안 학회를 이끌어 오신 전임 회장님들과 임원,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로 인한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학회가 되기 위해 앞으로 2년 동안 23대 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외부적으로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힘쓰고, 학술활동, 연구, 진료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잘 보조하여 재활의학회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은 학회를 후배들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나아가는 방향을 끊임없이 살피며 고심하겠습니다.

둘러보면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세부규칙 마련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아직 많이 있습니다. 학회에서는 필요한 경우 TFT를 구성·운영하여 정부, 관련 단체와 긴밀한 논의를 진행하는 등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그러했듯이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지, 적극적인 협조로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페이지가 회원 간의 정보를 공유하는 장(場)이자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장(場)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많이 이용하시고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재활의학회 회장 윤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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